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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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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령안
이유서
영향분석

핵심 요약

동물 진단용 방사선발생장치의 안전관리에 관한 규칙이 혈액검사 항목을 통일하고 진단결과 서식을 표준화함으로써 방사선 업무 종사자의 건강진단 절차를 간소화한다. 이로써 종사자와 기업 모두 행정 부담이 감소하고, 국민 안전에 대한 신뢰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조문

조문 의무 내용 비용/제재
[제1조] 개정이유 및 주요내용 혈액검사 항목을 혈색소,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수치로 일치시키고, 진단결과 서식을 통일하여 농림축산식품부·간원자력안전위원회·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 간에 상호 인정하도록 함. 특별한 과태료나 벌칙은 명시되지 않음. 의견 제출 기한은 2026년 5월 11일까지.

영향 받는 집단

대상 영향 분석
방사선 진단 장치 종사자
시민
긍정 통일된 혈액검사 항목으로 인해 이직·업무변경 시 기존 검진 결과를 재검사할 필요가 없어 업무 연속성이 확보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진단결과 서식이 표준화돼 행정 절차가 간소화되어 개인의 시간적·심리적 부담이 감소할 가능성이 높다.
동물 진단용 방사선발생장치 운영 기업
사업자
혼합 건강진단 절차가 표준화됨에 따라 기업은 직원 관리와 교육에 드는 행정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기존 시스템을 새로운 서식에 맞추는 과정에서 초기 조정 비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전반적으로는 운영 효율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일반 국민 및 동물 복지 관련 공익 단체
공익
긍정 방사선 진단 장치 종사자의 건강 관리가 일관되게 이루어짐에 따라 방사선 노출 위험이 최소화되고, 국민의 안전에 대한 신뢰도가 제고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부처 간 진단결과 상호 인정 체계가 구축돼 정책 투명성이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

비용 분석

규제 부담

기업 및 기관의 시스템 전환 비용이 중간 수준으로 추정되며, 전체 행정 비용은 비교적 낮은 편에 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절차가 간소화되고 의견 제출 방식이 온라인으로 제공돼 행정 장벽이 낮다.

제재 수준 낮음

특정 과태료나 형사 제재 조항은 없으며, 주된 요구는 건강진단 항목의 통일과 서식 사용이다.

사회적 함의

공익 효과: 통일된 건강진단 체계는 방사선 안전 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부처 간 협업을 통해 정책 일관성을 확보함으로써 사회 전반의 안전망 강화에 기여한다.

잠재 부담: 초기 시스템 전환 과정에서 일부 소규모 사업자나 개인이 적응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지원 방안이 마련되지 않을 경우 사각지대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

실무 가이드

  • 관계 부처와 협의하여 기존 건강진단 기록의 전자 전환 지원을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 기업은 새로운 서식 적용을 위한 내부 교육 프로그램을 사전에 마련해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종사자는 변경된 검진 항목에 대한 안내 자료를 숙지하고, 필요 시 담당 부서에 문의하여 절차를 원활히 진행하도록 권장합니다.